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을 만나뵙기로 되어있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도 지내셨기 때문에, 내가 박사님께 여쭈어 보고 싶은것은 나의 사촌형들은 다 서울대를 들어갔는데 다 집에서 공부를 했다는데 나는 왜 독서실을 가야 공부가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싶은것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어떤 형제가 나보고 천재라고 하던데, 나는 솔직히 새벽기도회를 교회에서 참석하고 박사님 말씀대로 1시간을 한잠자고(복음서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낮잠을 주무신 기록이 적혀있다) 집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다. 여자라고는 마누라밖에 없는데, 일반적으로 전화를 받아준다.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대는 놈은 우리 아버지에게 걸리면 죽어. 경기고 54회를 개떡으로 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