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했다. 오늘은 자가용으로 퇴근하시는 모양인데 나는 오늘도 박사님이 화가 나시지 않았을까 염려가 되서 전화를 드렸는데 괞챦다고 하신다. 화가 나셨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 핸드폰 번호를 당사자의 허락도 없이 가르쳐 주면 기분이 좋겠냐? 이전에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는게 좋겠다고 말한 순장이 kt에서 일한다. 교회에서 ‘다락방’ 에 가입하라고 하는데 여러가지를 한다. 아작을 내려고 하는데 신박사님이 내 잘못을 용서해주신 것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같다. 내 아내가 신상철 박사님이 ‘성자(聖者)’ 라고 한적이 있는데 다락방은 참석치 않고 이번주 토비새의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의 초청모임도 불참한다. 그리고 다음 약속날자까지 전화를 안드리고 개인 이메일로 접속하는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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