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상의 이유로 하나님에게 대북지원을 서원을 했고 7년 동안 매달 일정 액수를 헌금을 했다. 불미스러운 이유로 ‘평화한국’으로 작은 액수로 드려본다.

새벽기도회를 폐기한다. 현재 인문학(영어영문학)을 공부하려면 새벽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러가야 해야하는데 일반 성도처럼 일터로 가야하는데 방통대로 직통을 하려면 그렇게 할수가 없다.

새벽기도회 25년 경력에 새벽에 자동으로 교회로 향했다. 원래는 잠에서 일어나서 방송대로 막바로 집에서 뚝섬으로 향하려고 했다. 그러면 노선이 꼬인다.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Psalm 115:15)   시편 1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