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십일조를 냈다(130,000) 내가 교회에 헌금을 할때는 교회직원들이나 목사님과의 대인관계도 고려한다. 그런데 오늘 재정부에서 여러번 전화를 받지 않는다. 어떻게 해석하면 사랑의교회에서 나가라는 이야기인데 내가 오후에 손흥민 축구가 있어서 재물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쥬빌리에 10,000원을 보내고 축구를 보았는데 오만을 이기지 못했다. 하나님의 뜻인것 같아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한달에 3번(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제외) 가려고 한다. 십만원(100,000원)을 강남까지 택시비와 헌금으로 쓰고 3만원을 십일조로 낸다(시편 50편 8절을 보기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