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어제) 15시간을 일했다. 원래 나는 오픈소스인 페도라(Fedora)를 시작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오늘 느낀것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000원을 주고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가는 것이 엄청난 사치라는 것을 느꼈다. 소니 노트북(Laptop) 2대에 윈도우즈와 우분트를 멀티부팅을 했다. 원래 빌 게이츠를 싫어하지만 방송대에서 서식을 아래한글을 쓰는경우가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윈도우즈를 깔았다. 리눅스에는 바이러스가 없는데 소스코드(source code)가 공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보면된다. 지금 십일조를 십만원을 낼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主께 13만원을 내겠다고 말씀드렸다. 쥬빌리로 3만원을 쓰고 내일 강남을 갈까하는 생각도 있는데 내일 ‘손흥민’ 축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