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하고 어제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가는대신 글을쓰고 QT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공부를 하는데 잘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미국놈들은 새벽기도회를 하는 놈들이 없다는데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은 새벽기도회를 30년 개근을 하셨단다. 어제 아침 일찍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목소리가 무거우셨나 보다. 아마 나에게 ‘ 교회를 나가달라’ 고 한 ‘보안실 목사 ‘ 에게서 온 메시지 때문인가 본데, 위아래가 어떻게 됐든 박사님과 나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고 한 시도 같은데 목사의 본분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이 목사는 사랑의 교회에서 내 보낸다. 어제 박사님께서 ‘별 내용 아니야 ‘ 라고 하셨기 때문에(한국기독의사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핸드폰에서 지우라고 말씀드렸다. 오정현 목사가 사람을 잘못 보았다. 신상철 박사님 화나면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