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면장애가 왔는지 잠이 오지 않았고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다. 손흥민이 예수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그렇게 되면 내게는 우상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다. 지금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한 상태라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4월말에 3만원을 십일조를 낼것 같다. 수면장애가 찾아오면 몹시 힘들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밤을 새야하는데 지금으로서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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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박사님에게 통화를 했었다. 목사가 되려는 사람이 사람을 용서해야지 라고 다시 문제가 불거졌는데 주일날 아침에 피곤하셨을 것이다. 내가 스토커 때문에 전화번호를 바꾸었는데 신박사님께도 가르쳐 드렸고 극히 제한된 인원만이 내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 이 스토커가 교회소속인것 같은데 한번만 더 전화질을 하면 십일조를 3만원을 내자고 했더니 아내 그레이스가 찬성이다. 국정원에 데리고 가서 개패듯 하느니 트럼프의 경제제제가 더 […]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이번(18일) 날 130,000원을 십일조로 드린다-이진
그리스도께서 ‘이것도 취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지니라’ 라고 하신 것으로 기억이 난다. ‘보안요원’ 의 수면장애(트라우마)와 ‘석회석’ 두 증상을 둘다 용서한다.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해서 형사소추(形事)에 들어가는 방법을 논의한다. 본당예배당에 들어갈때 마다 공포심이 생기는데 몇개월 전 본당에서 끌려나갈때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이 생겼고 X-Ray 를 10장 정도 찍었는데 이것은 형사사건이다. 맨처음에는 용서하려고 노력했는데 한계에 부딪혔다. 신박사님은 내가 극복하기를 바라시는데 이것은 종교적인 문제이다. 형사소추하면 보안요원은 막바로 구속이니까 박사님과 다시 논의하고 경기고 54회 동창회장이신 법무법인 ‘광장’ 의 대표를 찾아뵐 생각이다-이진 […]
지금이 13일 자정이다. 박사님이 ‘수면장애’ 는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14일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간고사 과제물 제출기한이다. 아내는 오늘 교회에 가지말고 공부를 하라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한데 서초 본당에 가면 앉을 곳이 없다. 원래 십자가 앞에 3번째 자리가 ‘내 자리’ 였는데 거기에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쉐키나’ 찬양팀을 배치해 놓았다. 원래 예배자리는 서로 존중해주어야 한다. 거기에 앉는 영적인 […]
아내 그레이스하고 십일조 정산을 하는데 자꾸 3만원이 오차가 난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버지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 골치가 아픈지 그레이스가 ‘우리 그냥 130,000원 하자’ 고 그런다. 토비새를 보니까 ‘제자훈련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내가 하는게 진짜 제자훈련이다. 돈 밝히는 여자인 아내가 내 십일조를 결혼 이후로 계속 보아왔고 이제는 믿음을 가지게 된것이다.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Luke 6:38)
이번 십일조는 30,000원이 될 것 같다. 오정현 목사님이 오신지 이후 십일조를 포함한 헌금은 3,000만원이 넘는다(장로님들께서는 재정부에 문의하시면 거짓말을 하지는 못할 것이다).그런데 싸가지가 없는것들이 십일조 확인할려고 전화를 재정부에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누구지시인지 감은 잡히는데 아내하고 상의해서 3만원을 하기로 했다. ‘똘만이’ 는 계속 전화질을 하나본데 어디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나에게 정보를 주면 13만원으로 다시 올릴수도 있을것 같은데…)
Psalm 50:8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아버지 경기고 동창회지가 우리집으로 날라온다. 내가 명함을 주고 동창회비를 몇번을 주었기 때문인 것 같다. 아버지는 글을 쓰시는것 같은데 이종찬 前 안기부장이 경기고 선배이다. 나이가 들기는 하셨는데 기회가 되면 이번의 핸드폰 사건을 말씀드릴 생각이다(국가정보원은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온다. 빨리 비행기를 타는것이 어떠실지…) 만약에 이번에 새로 만든 핸드폰의 전화번호가 누출된다고 하더라도 나는 아내 그레이스의 전화가 아니면 받지 […]
돈이 좀 생길 것 같은데 이것은 원래 택시비로 쓰려고 했었다. 그런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걸어가는 대신 손흥민 축구가 있었다. 축구 끝나고 사랑의교회 인터넷 설교를 들었는데 별 메시지가 없었던 것 같다. 택시비가 있었으면 축구를 안보고 새벽기도회에 갔었을 확률이 높았던지 힘들더라도 걸어서 교회에 갔더라면 主께서 은총을 베푸셨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설교가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배신하는 것이 나올 줄 알았는데 축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