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 친구중에 유방암으로 고생하던 친구가 있다. 신상철 박사의 존재감을 몰랐는지 인연이 닫지 않고 신천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고 내 아내가 위문을 가고는 했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신박사님에게 말씀을 드려야겠다.

치질이 있으면 부드럽고 젖은 천으로 닫아내고, 말리면 피가 멈춘다고 박사님이 말씀하신다. 모르는게 없으신데 졸업할때까지 암(cancer)에 걸려도 소개시켜드리지 않는다(나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는바 암으로 죽을 운명이 아니다)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1~4)

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는다. ‘똘마니’가 독서실에 들어왔다.

밤을 세워서 축구를 보았는데 손흥민도 열심히 뛰었지만 젊은 사람들도 3골을 넣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나운서중의 한분이 ‘기도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라고 언급한다. 굉장한분 같았다. 나는 영어를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영어때문에 영어예배를 들어갔는데 어떤 까까머리가 영어예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GBS에서 나가 달란다. 그래?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다.

서류용(암호:I am that I am) 등등인데 암호를 잊어버리일때 골때리인데 열쇠가 따로 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밧데리인데 SONY를 써야한다. 아니면 금고가 잠기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아니면 중국은행의 김부장님이 아내에게도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지 말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