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太宗)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새로운 나라는 전주 이씨의 나라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정몽주가 ‘아니지요 백성의 나라입니다’ 하고 게겼다가 선죽교에서 철퇴를 맞아서 죽는다. 교회에서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는데 근대 사회에서는 경기고등학교의 나라이다. 오늘 목사님이 5월 6일날 서울시청에서 감리를 받나본데 서울시청에도 경기인맥이 깔렸다고 보면된다. 아버지(경기54회)께서는 오정현 목사는 아버지 앞에서 언급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지하 2부 예배가 텅텅비었다. 어떤 똘만이가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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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박사님의 조언에따라 3종류의 내복약의 복용을 아침에 중지한다. 제일 신경쓰이는 것이 당뇨약인데 김은수 내과과장은 신상철 박사님 밑에서 15년을 짤리지 않고 있을정도로 탁월하고 어머님(경기여고 41회)과 이화여대 동창이다. 금식을 하고 점심식사때 식사를 먹는데 철야를 했기때문에 한잠자야 하고 인터넷 예배(기독교 방송)를 드릴 가능성이 있다. 영어예배는 어떤 형제가 ‘십일조’ 를 안내도 된다고 하더라(이단이다)
지금 3종류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 신박사님 처방, 김은수 내과과장 그리고 치과약이다. 그런데 치과약은 먹으면 속이 불편하다. 서울대 약대? 약국에 갔더니 해결책을 내놓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약을 간격을 두고 복용하라고 하신다. 오늘밤은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철야를 하게 되는데 하나님께 포르노는 보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고 결국은 넷플릭스를 보게되는데 아내가 내일 인터넷 […]
主의 뜻인지는 모르겠는데 지하 5층에는 ‘나무 십자가’ 가 있다. 문제는 맨 앞자리이냐 맨 뒷자리이냐인데 앞자리에 앉았다가 ‘똘만이’ 들이 시비를 걸면 맨 뒤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린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디모데전서 6:8 -1 Timothy 6:8)
현재 새벽 1시 40분이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 토비새에 양복을 입고 오라고 하는데 나는 양복이 한벌밖에 없다. 그래서 아껴야 하니까 새벽기도회를 수표교교회로 가야하겠다. 그리고 6시에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와서 사랑의교회 토비새를 VTR로 녹화를 해야겠다.
내 아내는 내일 토비새에 갈 모양이다. 참치가 정력에는 좋은가? 그동안 새벽기도회 택시비 15만원이 부족해서 갈등을 많이 했는데 동네에 수표교교회라고 새벽기도회를 새벽 5시 30분에 하고 토요일에는 여자 전도사님이 하는 모임이 있다. 체면이 있지 이미 말씀드린대로 4만 5천원을 헌금을 했다. 그런데 토요일은 여자 전도사님들이 하신다. 미혼인것 같은데 멍멍이나 흑염소를 잡으면 내일 사랑의교회 토비새에 가겠는데 교회헌법에 대해서는 잘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7 -Matthew5:7)
신상철 박사님에게 짤릴뻔했다. 3주 전인가 남양주 병원에 가는 날인데 <은하철도 999>가 생각이나서 고속버스대신 옥수에서 열차를 타자고 했는데 마누라가 거절하길래 집에 남겨두고 왔다. 그런데 병원에서 고함을 쳤다. 박사님 마음을 알 수 없어서 서초3동 주민센터에다 ‘내가 병에 걸린게 내 죄냐 부모의 죄냐?’ 하고 화풀이를 했는데 아내 그레이스가 신박사님과 연결 시켜줬다. ‘저 자르실거예요?’ 했더니 ‘안잘라’ 라고 하신다. 신박사님이 […]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한다. 사랑의 교회 본당 1층 앞에서 내가 찬양을 안하면 분위기가 개떡 같은데 어디 한번 시험삼아 오늘은 쥬빌리 모임 강남 예배당 맨뒤에 앉아본다-이진
I bought the gospel song above license and you dare to me???
시편 109 편 (Psalm 109-A Divine Cure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