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각하를 뵙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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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서울가스공사에서 수요일날 가스공급을 중단한다고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통신수단이 핸드폰만이 아닌데 4개월 동안 저희에게 알게하지 않은 것은 바르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다가 알아보니까 대통령실 외곽 100미터에서는 1인시위가 가능하고 불법이 아니라고 서초경찰서와 고속터미날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2명이 되면 1인 시위가 아니기 때문에 처벌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대통령 각하께서 용산에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용산 경찰서는 내일 휴무라고 하는데 […]
조금전에 배동훈유니온 특허변리사 사무소의 김도우 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MPEG Pentasecurity’ 에 대한 팩스를 소각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국민은행을 통해 2002년도에 95만원 이상을 지불했는데 저는 지금 벤쳐들을 도와줄 생각이 없습니다(사필귀정입니다) 화가나서 영어예배부를 날려버린다는 생각이었는데 저의 신앙에는 위배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토비새때 영어예배부의 제가 돕던 선교사 자매가 하나 떠 올랐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
나참 기가 막혀서, 서울도시가스에서 다음주 수요일날 가스를 끊는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전화를 했더니 4개월 미납이란다. 그리고 내 핸드폰 번호가 010-2196-6401 아니냐고 묻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이다. 업무상 착오가 난것이다. 내가 청와대 근처에 살때 ‘통의 파출소’ 에 문의 했더니 대통령 각하가 계신곳이라도 1인 시위는 불법이 아니란다. 사실 내 핸드폰 번호를 바꾼 이유가, 어떤 […]
신박사님이 이상한 예언(?)을 하셨다. “앞으로 여자들이 너한테 몰릴거야” 왜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싫지는 않았다. 실지로 독서실에 내게 추파를 던지는 학생들이 있는데 공부나하지 남자를 차고 다니는 여학생도 있다. 특허고 나발이고 그런데 백석에서 ‘오빠 선은 넘지 말아주세요’ 라고 임XX가 그랬는데 도대체 그 ‘선’이라는게 뭐야…
저희 공식 팩스번호는 3개가 있습니다.이게 이렇게 된게 처음 하나님의 은혜로 02-6918-6401 이 명함에 박혔고 JPEG file이 사용가능한 것은 070-4758-8473 이었습니다(하나팩스). 그리고 집에는 팩스기계가 2개가 있는데 공부를 할때는 02-6918-6401 로 일반전화를 착신전환 시켜 놓습니다. 아내가 제가 공부를 할때는 010-8550-4925 로 수신을 하거나 저의 핸드폰을 아시는 분은 전화를 하시는데 제 전화번호를 아시더라도 제가 핸드폰을 꺼 놓는 경우가 […]
‘배동훈’ 특허변리 사무소
삼성과 엘지의 특허를 미국에서 깨는것은 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역적의 소지가 있다. 그러면 한국내에서 유사특허를 깨는 방법이 있는데 영어예배부에 ‘펜타 스큐리티’ 여직원이 있다. MPEG이라는 것은 DVD 포맷을 말하는 것인데 이 자매가 내가 이것과 관련하여 자기 회사에 전화를 했다고 난리를 영어예배부에서 쳤다. 특허문제는(지적재산권) CEO끼리 화제거리가 되기 가장 쉬운 이슈중 하나인데 이번주에 영어예배에서 모습을 드러내면 특허심판원에 서류를 제출할지도 […]
오늘 영화감독님이 손정도 목사님과 도산 안창호 등의 인물을 다루었는데 나로서는 좀 곤란했던게 우리 외할아버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어려서부터 내가 천재라는 소리는 여러번 들었는데 어머님께서는 외조부(진염종)께서 종군위안부를 파견해서 천벌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다. 유전자(DNA) 문제니까 별수가 없었는데 나의 진노가 가라 앉은게 강남 예배당에 걸려있는 십자가였다. 내 죄를 위해서 참혹한 형벌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니 […]
이전에 토요비젼예배에서 사랑광주리,북한사랑선교부 그리고 쥬빌리에서 연합찬양이 있었는데 나를 왕따 시킨적이 있다. 수장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는데 신의 저주가 너에게 돌아 갈 지어다! 성령을 거스린 대가를 치루게 해달라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主의 법정에 탄원할 생각이고 아마 피비린네가 날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충성됨을 인정하사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책을 하사하셨고 여러분이 증인이다. 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