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서울가스공사에서 수요일날 가스공급을 중단한다고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통신수단이 핸드폰만이 아닌데 4개월 동안 저희에게 알게하지 않은 것은 바르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다가 알아보니까 대통령실 외곽 100미터에서는 1인시위가 가능하고 불법이 아니라고 서초경찰서와 고속터미날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2명이 되면 1인 시위가 아니기 때문에 처벌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대통령 각하께서 용산에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용산 경찰서는 내일 휴무라고 하는데 거기 관련 공무원들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내일은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용산으로 갈 생각입니다. 다행히 각하를 만나면 우리 집에 전화질을 해서 핸드폰을 바꾸게 한 년놈들을 잡아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행정이 안일해진것 같다고 고언을 드릴 생각입니다. 국가정보원에서 데려다가 개패듯 패야합니다. 자기네가 ‘대우건설’ 이라고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성격을 아직 파악을 못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