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내 그레이스의 정보에 의하면 남양주 일대에 전국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아래의 유트부 동영상 촬영 초반에 볼 수 있듯이 드론(?)에서 찍은 남양주 병원은 산위에 건축이 되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 성격에 철통같이 건축하셨겠지만 제 아내는 걱정이 되나봅니다. 문제는 내일 새벽기도회가 무리라는 것입니다. 박사님 후배들이 서울에 깔려있지만 아직 완치판결이 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내를 동행하려고 하는데 […]
Monthly Archives: 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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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와 식사를 하고 방송대로 왔습니다. 그런데 새로 들여놓은 복합기의 사용법을 몰라 공부를 하시는 아저씨에게 도움을 물었습니다.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아저씨의 도움으로 프린트에 성공했는데 고마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목사가 될거라고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여쭈지는 않았지만 저는 교회에서 멋을 내지는 않는 편입니다. 무분별한 성도들이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는 바람에 20년 […]
저녁에 공부를 하다가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직장인들을 위해서 일요일에도 도서관을 개방한다는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제가 종교망상이 있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해집니다. 솔직히 예배가 불편합니다. 언젠가 主께서 ‘내 양을 치라’ 라고 여러번 말씀하신것 같은데 내일은 뚝섬에 있는 지역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저도 일요일외에는 성수까지 가기가 힘들고 락카에 벌써 2만원을 주고 상황을 봐서 500만원짜리 […]
어떤 일들의 진위 여부는 예수만이 증거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앞자리에 앉는 것은 개인적으로 성령의 임재가 있기 때문이고 공공선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내일 主의 영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말들에 거짓이 있는 것이고 성령이 임재한다면 저는 공회에 죄를 지은게 없는 것입니다(때가 때이니 만큼 줄들을 잘 서야 하실텐데)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
지금 진실이 아닌 악성 루머가 퍼지고 있는것 같은데, 저는 바람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원래 히스테리라는게 있어서 과민반응을 하는데 저는 가끔 펜트하우스를 보기는 하지만 마스터베이션으로 끝내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한번만 사정하고는 합니다. 다만 솔직해지자면 기드온에 있을때 저에게 호감을 가진 kt 에서 일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제 주민등록증을 알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회사내의 위치에 따라서 제가 19+ 영화를 가끔본다는 […]
오늘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것 같다. 큰 고모의 첫째가 뇌성마비라고 말씀드렸다(둘째가 서울대 법대 수석)그래서 나도 뇌성마비의 증상을 좀 아는데 우리교회에 뇌성마비 형제가 있는데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실 것이다. 그런데 내가 선해서라기 보다도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잘 대해 주었다. 그런데 이전에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1부 예배때 끌려 나갔을때 서초경찰서에서 ‘증인’ 이 있어야지 수사에 착수 할수 있다고 […]
손흥민때문에 고민을 좀 했는데 kt 의 SPOTVPrime을 해지했다. 우선은 공부에 방해가 되고 충분히 시간을 줬는데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라고 권유한 순장(kt 직원)이 마음에 안든다. 국가정체(National Identity)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의 순수한 한글이 있는데 예배중에 왜 영어를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니까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는 것 같은데 우리교회에서 가장 후진 예배가 금요일 8시 예배인것 같다. 상처난 것도 보여주고 메시지를 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좀 있는데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을 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