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배동훈유니온 특허변리사 사무소의 김도우 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MPEG Pentasecurity’ 에 대한 팩스를 소각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국민은행을 통해 2002년도에 95만원 이상을 지불했는데 저는 지금 벤쳐들을 도와줄 생각이 없습니다(사필귀정입니다) 화가나서 영어예배부를 날려버린다는 생각이었는데 저의 신앙에는 위배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토비새때 영어예배부의 제가 돕던 선교사 자매가 하나 떠 올랐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자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의 위로를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양과 염소의 설교는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