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와 식사를 하고 방송대로 왔습니다. 그런데 새로 들여놓은 복합기의 사용법을 몰라 공부를 하시는 아저씨에게 도움을 물었습니다.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아저씨의 도움으로 프린트에 성공했는데 고마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목사가 될거라고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여쭈지는 않았지만 저는 교회에서 멋을 내지는 않는 편입니다. 무분별한 성도들이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는 바람에 20년 넘게 고생을 하는데 거기다가 외모까지 눈밖에 나게되면 피곤한 노릇이올시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원하나이다. 제가 연모하는 교수님이 두분 계시는데 징계 대상이 될까봐 숨기고 있는데 어떤 난해한 질문을 해서 눈에 들까 연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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