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실이 아닌 악성 루머가 퍼지고 있는것 같은데, 저는 바람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원래 히스테리라는게 있어서 과민반응을 하는데 저는 가끔 펜트하우스를 보기는 하지만 마스터베이션으로 끝내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한번만 사정하고는 합니다. 다만 솔직해지자면 기드온에 있을때 저에게 호감을 가진 kt 에서 일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제 주민등록증을 알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회사내의 위치에 따라서 제가 19+ 영화를 가끔본다는 사실은 알았을 것입니다(제가 머리를 감고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태도를 돌변해서 거절했습니다). 저는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무엇보다도 제 아내 그레이스가 제가 바람을 피지 않는다는것을 잘 압니다. 제 머리를 형광등으로 내리친 이유는 잘모르겠는데 저는 경찰도 부르지 않았고 2년이상 섹스도 하지 않는 인내심을 보였습니다. 백석신학원에서 잘린것도 사실 15년 연하의 자매를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손 한번 잡아보지 않았습니다. 그 자매가 잘 압니다. 사랑의교회 성도 여러분, 제가 오정현 당회장에게 순종하고 소망교회 다닐때도 우리집(?)에 자매가 드나들었지만 아무일 없었습니다. God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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