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역시 수요예배는 가지 않는게 좋겠다. 어떤 나이드신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 주셨는데 오늘 설교하신 경조부 목사님은 우리 어머님이 돌아가셨을때 위로금 20만원으로 때우신 분이다. 모든 집례는 아버지가 다니시는 하늘빛 교회 당회장님께서 치루어 주셨따. 금동훈 목사와의 관계는 여기서 끊어도 무관 하리라 본다-이진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오기로 했다.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나서 ‘갈까 말까’ 생각하게 되는데 새벽기도회가 쉬운게 아니다. 서초구는 저주 받은 땅이다. 서울고등학교에서 사랑의교회까지 새벽에 마을버스노선 하나 없다.

2시간정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에서 생중계로 방송한 대선후보 토론회를 보았는데(연합뉴스TV) 이준석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게 대강 ‘친족의 보지에 젖가락을 넣겠다’ 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나참 기가 막혀서(내가 말한게 아니라 이재명에게 이준석이 말한 것이고 친족을 정신병원에 넣다고 한다. 이재명은 그냥 넘어갔는데 무슨 대통령후보들이 ‘보지’ 에 목숨을 걸었냐?

신박사님이 굉장히 바쁘셔서 오후 5시50분에 통화가 됐다. 기쁜 일이 있으신지 어투가 매우 밝으셨는데 이건희가 신상철 박사님을 알았더라면 목숨은 건졌을 것이다. 꺼꾸로 이야기 하자면 신박사님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피한 것이다. 특히 치매에 걸리면 박사님은 세계적인 권위자이다(유럽에서 WHO 수련을 받으셨다) 박사님은 새벽기도회(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는 참석치 않으시는 대신 QT를 하신다고 한다. 나도 QT를 해볼까 하는데 그리고 수영장이 집근처에 있는데 […]

<천년여왕>의 주제곡 ‘Angel Queen’ 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데 여자의 몸이 산산조각이 난다(나는 original DVD를 전편을 구매했다) 나는 지병이 있어서 제2국민역으로 군대를 면제 받았다. 아버지께서 가끔 내가 너를 군대를 보냈어야 하시는데 근래에 들어 그 말씀을 생각해 보고는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는 것인데(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주치의가 […]

kt 사장이 김영섭이란다. 소니 노트북(laptop) E Series  14P와 VPCS137GK 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자꾸 1기가가 정지한다.(텔레비젼은 괜챦다) 그래서 이상해서 사설공유기를 TP-Link를 쓰는데, 사설공유기를 제거했더니 지금까지는 괜챦다. kt 직원은 자신들은 사설공유기를 간섭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현상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물론 3개나 되는 사설공유기를 따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내가 탐욕적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있다. 자꾸 우리집에 […]

오늘 아침에 이불에 뒹굴다가 오후 12시 30분쯤에 집에서 나갔는데 4부 예배를 드렸다. 대학부, 청년부 그리고 대청부(?) 모임에 참석했는데  아침일찍 예배를 드리고 집에 갔다오는 것이 적절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나는 소속 모임이 없다. 다음주에도  4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