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이 굉장히 바쁘셔서 오후 5시50분에 통화가 됐다. 기쁜 일이 있으신지 어투가 매우 밝으셨는데 이건희가 신상철 박사님을 알았더라면 목숨은 건졌을 것이다. 꺼꾸로 이야기 하자면 신박사님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피한 것이다. 특히 치매에 걸리면 박사님은 세계적인 권위자이다(유럽에서 WHO 수련을 받으셨다) 박사님은 새벽기도회(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는 참석치 않으시는 대신 QT를 하신다고 한다. 나도 QT를 해볼까 하는데 그리고 수영장이 집근처에 있는데 17만원인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