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이불에 뒹굴다가 오후 12시 30분쯤에 집에서 나갔는데 4부 예배를 드렸다. 대학부, 청년부 그리고 대청부(?) 모임에 참석했는데  아침일찍 예배를 드리고 집에 갔다오는 것이 적절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나는 소속 모임이 없다. 다음주에도  4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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