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오기로 했다.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나서 ‘갈까 말까’ 생각하게 되는데 새벽기도회가 쉬운게 아니다. 서초구는 저주 받은 땅이다. 서울고등학교에서 사랑의교회까지 새벽에 마을버스노선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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