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장이 김영섭이란다. 소니 노트북(laptop) E Series  14P와 VPCS137GK 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자꾸 1기가가 정지한다.(텔레비젼은 괜챦다) 그래서 이상해서 사설공유기를 TP-Link를 쓰는데, 사설공유기를 제거했더니 지금까지는 괜챦다. kt 직원은 자신들은 사설공유기를 간섭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현상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물론 3개나 되는 사설공유기를 따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내가 탐욕적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있다. 자꾸 우리집에 올려고 하길래 총(평창동 묘각사앞 별장-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 연성담당관, 정치특보)이 있다고 했는데 실지로는 청와대 뒷쪽에 있었다. 신박사님이 요사이 바쁘신가 보다. ‘센터’라고 무슨 건물을 지으시나 본데 아침에는 바쁘시나 보다. 오전에 쓴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 동의는 힘들게 통화해서 허락하에 올린 것이다. 까놓고 이야기 해서 김문수가 되든 이재명이 되든 신경 안쓰신다는 말씀이다. 월요일날은 kt 이야기 좀 말씀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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