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역시 수요예배는 가지 않는게 좋겠다. 어떤 나이드신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 주셨는데 오늘 설교하신 경조부 목사님은 우리 어머님이 돌아가셨을때 위로금 20만원으로 때우신 분이다. 모든 집례는 아버지가 다니시는 하늘빛 교회 당회장님께서 치루어 주셨따. 금동훈 목사와의 관계는 여기서 끊어도 무관 하리라 본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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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역시 수요예배는 가지 않는게 좋겠다. 어떤 나이드신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 주셨는데 오늘 설교하신 경조부 목사님은 우리 어머님이 돌아가셨을때 위로금 20만원으로 때우신 분이다. 모든 집례는 아버지가 다니시는 하늘빛 교회 당회장님께서 치루어 주셨따. 금동훈 목사와의 관계는 여기서 끊어도 무관 하리라 본다-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