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여왕>의 주제곡 ‘Angel Queen’ 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데 여자의 몸이 산산조각이 난다(나는 original DVD를 전편을 구매했다) 나는 지병이 있어서 제2국민역으로 군대를 면제 받았다. 아버지께서 가끔 내가 너를 군대를 보냈어야 하시는데 근래에 들어 그 말씀을 생각해 보고는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는 것인데(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주치의가 운전을 금지 시켰다) 25년을 택시를 타고 다녔다. 그런데 근래에 십일조가 적어서 그런지 교통비가 문제가 생겼다. 간단한 해결책은 걸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걷는게 힘들다. 그러다 보면 새벽기도회를 빵꾸를 낸다. 머리가 돌 지경이다. 한번은 세발 자전거를 타고 롯데마트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핸들이 꺽였다. 몸은 공중으로 날랐고 죽을뻔 했는데 하나님이 살려주셨다. 잔 다크는 화형을 견디는데 나는 왜 1 km 를 걸어가지 못할까? 당뇨 때문인지 남양주 병원 내과과장하고 이야기 해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난 교회에서 반신불수를 보면 딜레마에 빠진다. 기도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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