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스토커가 다시 전화를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졌기 때문에 택시비로 10만원만 빌릴수 없냐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이것은 간단하다. 십일조에서 까면된다. 나같은 경우는 하루만 새벽기도회를 빠져도 지남력(orientation)이 흐려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예배는 현재 방송대 영어영문학과를 다니고 있으니 Spoken English(口語)외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내가 13만원 가지고 영어예배 간다고 했더니 날 보고 웃는다. 그러고서 무슨 양을 치냐? […]

스토커가 전화를 하더니 이번엔 30초도 안되서 전화를 끊는다. 병신육갑한다.  그나마 스토킹이라도 꾸준히 하는지 보았는데 아무 쓸데가 없는 인간으로 판명된 셈이라고 본다. 우리교회에 청년중에서 실직자들은 나는 그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IMF 때 강변테크노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취직을 하려면 이력서를 100장이라도 돌려야 한다. 기도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신약성서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한다. 임진왜란을 […]

主께서 겸손하라고 하셨다. 십일조는 130,000원으로 복구 시킨다(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라)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쌔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쌔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

타이레놀 콜드를 먹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이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는데 전화번호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 오늘 공부를 하는데 ‘대우직원’ 에게 전화가 와서 소모전을 벌였다. 서울지방경찰청 이름이 바뀌었는데 보안요원 전화번호를 찾으면 내 핸드폰에 찍힌 전화번호를 넘긴다.

내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을 아시고 신박사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께서 보증하겠다고 하신다. 30년 전에 서울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과장(지금은 고인이 되심) 이정균 박사가 유전적인 원인을 이유로 치료가 힘들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당시 소망교회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의 소개로 (나보고 신학을 권유 하셨었다)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받았는데 우리 모친께 ‘책임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한 마리 잃어 […]

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했다. 오늘은 자가용으로 퇴근하시는 모양인데 나는 오늘도 박사님이 화가 나시지 않았을까 염려가 되서 전화를 드렸는데 괞챦다고 하신다. 화가 나셨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 핸드폰 번호를 당사자의 허락도 없이 가르쳐 주면 기분이 좋겠냐? 이전에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는게 좋겠다고 말한 순장이 kt에서 일한다. 교회에서 ‘다락방’ 에 가입하라고 하는데 여러가지를 한다. 아작을 내려고 하는데 신박사님이 내 잘못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