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고모에 의하면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이 일벌레 였다고 하신다. 그런데 근자에 자꾸 전화하는 대우직원은 내가 볼때는 세일즈맨 출신이 아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전화를 받지 않기로 했다. 우리교회에 오라고 했더니 그것도 피한다.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국세청과 통화를 했는데 내가 십일조를(결혼이전에 압구정에 살때) 소망교회에 헌금을 7만원을 했단다.  나머지는 명박이가 가져갔냐?

원래 나는 25년을 넘게 새벽기도회를 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건강이 좋은지, 박사님께서 건강이 좋다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은 교회로 가지 않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원래 일어나던 시간이다)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린다.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 하면 집에서 교회까지 걸어가면 힘들다. 지난번 독서실에 13만원을  지불했는데 그 돈이면 매일 택시를 타면 된다. 그리고 主의 말씀을 들으면 삼손과 같이 다시 […]

쥬빌리 모임을 녹화하고 곧바로 Oxfam 구호단체 선전이 나왔다. 이전에 Unicef에 싸인을 해줬는데 나한테 전화가 오더니 카드날자를 15일로 조정해 달란다. 나는 속으로 ‘니 돈이냐?’ 하고 카드번호를 가르쳐주지 않았다. 사도행전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난다. 신박사님은 두군데 기부를 한다고 하시는데 나에게 권면하셨다. 나는 그리스도가 드러나지 않는 곳은 헌금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종교, 정치적인 […]

Tomorrow, I will not attend the church gathering for North Korea support. According to our missionary in North Korea, the ICBM will be launched if the US make a mistake. The people in North Korea is very hungry- Jin Lee

한 시간전에 070-4768-7953 으로 다시 전화가 왔다. 핸드폰으로 하라고 하니까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나머지 핸드폰 번호가 찍혀서 적어놨다. 제 2 차 방정식 이니까 경찰에 번호들을 ‘업무방해(나는 개인사업자이다)’ 로 넘길까 했는데 상대방이 파악이 안된다. 무슨 대우 오피스텔 분양이라는데 불쌍하기도하고 ‘똘만이’ 인가 싶어서 두고 보기로 했다(외사촌 형이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으로 미 본토방위 사령부 소속이다-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