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 때문에 아침 8시넘어서 일어났는데 오후에 독서실에 갈까하다가 어제 마후라를 놓고 왔다. 그런데 누가 내 락카(나는 2개을 쓰고 있다)를 만졌다. 옛날 성질같으면 경찰을 부르겠지만 사장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다른 락카에 있는 SONY laptop을 사용하고 있고, 나는 알뜰폰을 사용하는데 collect call 을 사용한다. 오늘 (Daily) Living Water 를 보니까 이어폰이 다른 락카에 있다.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는 들을수가 없고 Living Life는 결론이 나있다. 主께서는 내 물건을 다른 사람을 주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시는데 아버지께 portable cassette를 드린것이 실수인가 보다. 16만원짜리 소니 이어폰이 있는데 가져다 놔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