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다 써버려서 무일푼이야. 그런데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새벽 4시반 경에 일어나자 마자 새벽기도회 가듯이 독서실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몸이 거의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아내에게 이르기를 내가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오면은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셨다는데(신상철 박사님은 저희 결혼식에 오셨었습니다) 내일은 독서실에서 돌아오면은 1시간만 잘생각입니다. 그리고 쥬빌리에 대해 생각하는데 아버지께서 알아주지 않는 곳에는 가지 말라고 하시는데 오늘 잠언 13장 첫구절 말씀으로 기억합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최명(명예교수)박사님이 아버지 경기고 54회 친구되십니다(주일 예배는 1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마누라와 같이 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하나님은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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