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전에 있었던 일인데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서 ‘토비새’ 에서 특별찬양 모임이 있었다. 내 핸드폰이 개떡같은 LGQ92이긴 해도 문자는 받는데 나에게 연락이 오지 않았다. 사랑광주리도 함께 했는데 ‘왕따’ 를 시킨것이다. 나는 어떤놈이 대가리인지 지금도 찾고 있는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이상숙 권사님이 모임에서 앞으로 불러내더니 <용서 하십시오>라는 책을 주신다. 나는 ‘한달에 한번만 갈까’ 하고 강남본당에 택시왕복 2만원에다 만원헌금이면 되겠군하고 생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