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돈을 지불하고 있는 인터넷 회사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렇다고 돈을주지 않으면 지금의 홈페이지를 닫는다. 그러면 다른 홈페이지를 하나 열어야 하는데 공부하는 학생이 결과적으로 두개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것도 지혜롭지 못한것 같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재정적인 문제도 발생한다. 원래 쥬빌리에 한달에 30,000원을 북한동포를 위해 헌금을 했는데 돈을 보냈으면 확인을 해야하지 않은가? 그런데 담당자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 다른곳에 헌금을 줄곳을 찾고 있는데 사랑의교회는 십일조가 들어간다. 학업때문에 쥬빌리는 한달에 한번 택시로 왕복을 하고(20,000원) 헌금을 하면 30,000원인데 또만이들 총출동…좀더 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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