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음주 토비새에 가지 않는다. 내가 신박사님을 醫聖(하늘에서 내린 의사)라고 했더니 아버지께서 반문을 하신다. 아버지로서의 입장으로서는 중요한 문제이기는 한데 그런 문제는 환자와 의사 사이외에는 모르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오시는 분이 작고하신 김노경 박사(경기고 54회)와 친분이 있으실 것이다(김노경박사는 아버지 친구분이셨고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셨다) 교회 똘만이들이 바리케이트를 쳐도 신상철 박사님이 연통을 넣으시면 된다.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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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방송
236-CTS 238-CBS -(kt)
높은 벽을 쌓을 때는 나자신만 고립된다는 것을 국민학교때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작업장이 개방형(Open-Source)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일날은 업무를 보지 않는데 이것은 자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주일날은 저와 FAX(070-4758-8473)이외에는 통신하실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팩스를 보냈다는 것을 고지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FAX업체로 들어온 서류를 열어보고 필요하면 답신을 드립니다. 일주일을 지내보니까 할일 없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우리가 쓰는 인터넷 업체는 […]
아내와의 동의하에 내일 주일예배는 CBS로 드린다(텔레비젼)
자꾸 장난 전화가 오는데 내가 발신한 번호는 내가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kt 브라자에 가면 알수 있지만 수신된 번호는 공권력을 동원해야 한다. CTS나 CBS로 예배를 드리고 가까운 서초 경찰서로 갈까 하는데 웬 할일없는 의사가 다음주에 교회에 온다고 해서, 신박사님께 아침일찍 전화를 드렸는데 그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가보다. 신앙을 지키라고 하시면서 사랑의교회를 ‘큰 교회’ 라고 하신다. 또 집으로 전화가 오면 […]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치매는 신상철 박사님 아니면 고치는게 힘들다…
여자들이 가장 신경쓰는 병원이 피부과이다. 그런데 내 친구중에 서울대 출신의 피부 전문의가 있다. 외래 교수인데 물론 신박사님을 안다. 원하면 나한테 잘보인 자매를 소개시켜 줄 수 있다(환자가 굉장히 많다)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고사를 끝내고 왔다. 이제 4학년 1학기 등록금하고 어떻게 하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길이 남았는가 하는 길이 남았는데 박사님이 진단서를 발급하면 형사소추가 남았는데 내가 원수를 갚겠다는 뜻이 아니라 신박사님이 치료를 위해서 어쩔수 없다고 판단하시면 나도 형사소송의 절차를 따르겠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박사님은 진단서를 발급하는 것보다는 내가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는것을 보고 싶어하신다. 당장 내일 토비새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