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장난 전화가 오는데 내가 발신한 번호는 내가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kt 브라자에 가면 알수 있지만 수신된 번호는 공권력을 동원해야 한다. CTS나 CBS로 예배를 드리고 가까운 서초 경찰서로 갈까 하는데 웬 할일없는 의사가 다음주에 교회에 온다고 해서, 신박사님께 아침일찍 전화를 드렸는데 그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가보다. 신앙을 지키라고 하시면서 사랑의교회를 ‘큰 교회’ 라고 하신다. 또 집으로 전화가 오면 비밀번호로 번호를 변경할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한국통신을 아버지(경기고 54회)집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어떤놈인지 개패듯 맞아 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