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경기후반에 투입되었기 때문에 사실 큐티할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센스가 반스라고 QT도 안하고 전체 게임을 보았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신분이 누구신지 몰라도 내가 축구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것 같은데 대책을 간구해야겠다. 그리고 사람들은 내가 방송대에 왜 다니는지 이해를 못하는 모양인데 나는 학사학위가 필요하다. 영어예배의 골통이 영어예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고 해서 영어영문학과에 들어온 것이다. 오늘이 3학년 마지막 […]

왼쪽방은 침실이고 이곳이 작업실겸 서가실이다. 이전에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청와대로 걸었는데 필요한 절차에 따라서 간신히 국가정보원에서 풀려났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기술과 신박사님의 사회적 영향력으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떤 인간이 장난을 건다. kt 에서 어쩌고 저쩌고 계집년이 말이 많은데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내방이 엉망이다. 보안요원 핸드폰을 찾으면 연락을 할 생각이다.

오늘 오후까지 30,000원이 들어오면 쥬빌리 모임에 간다. 택시비하고 헌금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비지니스 선교회는 ‘공중분해’ 되었고 그 죄목이 ‘왕따’ 이다. 나는 잘못한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쥬빌리에 아직 심판을 행하지 않으셨는데 내가 택시비 20,000을 내고 갈 이유가 없다.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원하면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하라는 말씀이셨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나에게는 택시비 20,000(왕복)원이 없다. 26일이 가능하겠다. 박사님은 고급차를 놔두고 지하철을 타시는데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지만 어쨌든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든지 해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