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는데 동경제국대학을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지금 새벽 1시 30분 경인데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학력고사 328점)으로 들어갈때 밤을 새웠다고 한다. 외사촌형은 324점이었다. 나도 오늘 밤을 새워 보려고 한다. 문제는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갈수 있겠느냐인데 가능한 경우 아침 7시부터 몇시간을 자야한다.  구약성서에 데릴라와 놀아나던 삼손이 다곤신전(?)에서 여호와께 청하기를 ‘한번만 힘을 […]

이전에 박사님이 내가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했단다. 나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고 내 아내에게 전언 하셨는데 오늘 신박사님에게 3번을 전화를 드렸다. 보통 사람같으면 신경질을 내셨을텐데 내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하신다. 내일 택시비가 없으니까 새벽기도회는 못가고 수요예배나 갈까 생각중이다. 내일 30,000(20,000+10,000)원이 들어오면 쥬빌리에 가본다. 시집못가는 것들은 다 이유가 있는법이다.

박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려서 새벽기도회를 안갔더니 상태가 않좋다고 말씀드렸더니 본인이 잘 판단해서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주보를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치매도 아니고, 강사이름을 ‘김의신’ 에서 ‘김의선’ 으로 오해했는데 내 30년이 넘는 주치의에게 실례를 저질렀다. 신박사님이 외래환자를 보는것은 남양주 병원에서 나 한명이다(본인이 판단하시기에는 20년 더 의료활동을 하실모양이다) 말을 바꾸어야겠는데 이번 토비새는 가지 않는다. 자기 정체성의 문제에 […]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김의선 박사를 아세요?’ 하고 문의를 드렸는데 ‘ 몰라’ 라고 차안에서 답변을 주신다. 그런데 이름이 ‘김의선’ 이 아니라 ‘김의신’ 이다. 새벽기도회를 안가니까 멍청해졌나보다. 다시 전화를 드리자니 실례이고 23일날 약속날짜인데 선물을 드리기로 했다. 아시는 분이면(박사님하고 아버지하고 동갑이시다) 소개를 받아서 아버지 건강을 점검받으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비행기를 타보신적이 있으신지 가물가물하다.  

좀 자존심 상하지만, 이번주 토요일은 교회에 갈 계획이다. 나도 미국 병원에 1989년도에 교통사고로 입원한적이 있는데, 사립병원 같은 경우 굉장히 비싸다. 첫번째 사촌형이 뇌성마비인데(고모:경기여고,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이건희씨가 의사를 잘못 찾았다. 둘다 ‘신경과’ 인데 유명한 사람만 찾는다. 얼마전에 ‘잇몸’ 에 통증이 있어서 그 유명한 백석대학앞에 있는 치과를 갔는데 견적이 200만원이 나왔다. 신박사님 소개로 ‘장미회’ 회장을 지내신 분을 소개 […]

https://www.canon-europe.com/support/consumer/products/fax/l-series/fax-l100.html?type=manuals&language=EN 삼성이 좋지 않냐고? 위의 제품을 구매하면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겠다. 매뉴얼을 읽어보기 바란다. 메뉴알을 구할수 없다고? 그러면 죽어야지 뭐…

kt 에다 전화를 했더니 과장에게 전화가 왔다. LG거 말고 삼성거 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아무이야기를 못한다. 그리고 내 방에 팩스가 두대 있는데 하나팩스를 쓰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02-522-4666 으로 전화를 하시면 팩스번호가 내 목소리로 나온다.

이모부가 전두환 집권 당시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다(이모는 서울대 미대 졸업). 그래서 언론에 대해서는 조금 아는데 손흥민에 대한 평가가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어제 4시까지 시청을 했는데 나는 손흥민이 마지막 골을 넣을때 ‘손흥민이 부활하겠구나’ 하는 목자의 심정을 배웠다. 그리고 211번(kt)에서 경품 이벤트로 LG(전자) 제품을 준다는데 아시다시피 엘지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내가 반가울리가 없다. 다만 […]

아내의 정보에 의하면 새벽 1시 반쯤에 손흥민 축구가 있다고 한다. 당장 딜레마에 겹치는 것은 새벽기도회에 갈수 없다는 것이다(당신이 15,000원정도 결제하지 않으면 생중계로는 볼수없다) 나는 최고급 옵션을 선택한것이 육체의 정욕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남자들은 운동을 하면 좀 자제할수 있다.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으면 흥분이 된다. 그리고 지면 허무하다. 새벽 4시경이면 끝날텐데 택시비도 고려해야 한다. 내일은 새벽기도회로 가지 […]

02-522-4666 으로 전화를 하시면 무조건 내 아내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된다. 팩스를 보내고 싶으시면 070-4758-8473 으로 보내시면 되는데 인터넷 팩스라서 아내에게 보냈다고, 전화를 주셔야한다. 나는 일반적으로 그렇고 교회에서도 핸드폰을 쓰지 않는다. 내가 하바드 스퀘어에 처음 갔을때 맨처음 배운것이 콜렉트-콜 이었다. 한국은 자기동전 가지고 공중전화를 쓰지 못하는데-방금 내 비밀전용 팩스로 신호가 들어왔는데 병신육갑한다. 나는 학생이다. 전화로 떠들 여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