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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July 2024
나는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3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아버지 드리고 하나는 USB 용이다. 그런데 새벽에 보니까 카세트용이 정상이 아니다. 그리고 교회를 갔는데 엘지 Q92 모델인데 인터넷이 안된다. 이정우라고 엘지 텔레콤직원인데 사기치고 도망갔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형사사건이니까 무조건 경찰을 부른다. 오늘의 과제는 하나님께 서원한 ‘북한돕기’이다. 쥬빌리로 돌아가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박사님께 저번에 여쭈어 보니까 북쪽으로 의약품을 올려보내신 […]
이사야 54장 11~17절을 보시면 짐작하시겠지만 말 그대로 여호와의 심판이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는데 내가 말릴길도 없는것이다. 새벽부터 법조인 선교부를 동원하는데 여호와를 대적하겠다는 것인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릴까도 했는데 하나님이 친히 심판하시겠단다. 내일 새벽기도회가 궁금해진다. 내가 컴퓨터를 만들때 가장 신경질나는 것은 잭(jack)의 구경이 잘 맞지 않는 것이다. 이걸 좋은 것을 사러가려면 시간도 들고 공부에 방해도 된다. 그리고 능숙한 기술도 […]
이전에 팔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갔었는데 X-Ray를 열장정도 찍는다.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 ‘뼈에 석회석이 생겼어요’ 라고 하신다. 이전에 사랑의교회 성전에서 끌려나올때 보안요원이 내 팔을 끌고 나왔다. 참기가 힘들다. 만약 완치되면 모르겠지만 팔까지 문제가 일어나면 형사고발한다. 법조인 선교회? 신상철 박사님을 상대하겠다고? 글쎄…
거래처에 다녀오니까 우편물이 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사과문’을 보내라고 했는데 ‘복지뉴스’라는 우편물이 날라왔다. 북한에서 기근으로 300만명이 굶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7년전 부터 매달 3만원씩 교회기관으로 헌금을 했는데 장애아이들을 위해서는 헌금을 해본적이 없다. 애당초 主께 서원하기를 북한관련 부분만 헌금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인권단체들이 세금을 잘냈는데 대부분의 단체들은 신뢰도가 낮다. 하나님이 상황을 아시니까 ‘사과문’ […]
피곤하고 알람시계가 맞지 않아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오늘 설교담당 목사님이 법조인 선교부란다. 사촌형이 강태환이라고 법무법인 ‘한결’ 에 있는데 서울대 법대 수석입학이다. 아내가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는 것은 언급하지 말라고 하는데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기 때문이다. 법조인 선교부는 사랑의 교회 특권층의 한부류인데 돈을 되게 좋아하는 변호사도 있다. 나하고 떠보겠다고? 나는 신학을 했었기 때문에 ‘모세의 율법’에 대해서 조금안다. […]
주일 1 부 예배를 가면 또 다시 똘만이들이 수작을 부릴수 있다. 그러면 예배전에 철수한다. 그러면 집에 갔다가 4부 예배를 간다. 또 똘만이들이 회방을 놓으면 어떻게 하냐고 ? 그러면 자리를 옮긴다. 또 회방을 놓으면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나는 비데오(VTR)이 있다. 이정도되면 똘만이들이 뇌암(brain cancer)에 걸려야 한다.
오늘 본당 1부 예배때 명당을 잡았다. 그런데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어떤 자매가 내 오른쪽에 앉았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이 자매가 정형학(?)적으로 이마에 문제가 있었다. 나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보다는 설교때 앞자리로 옮겨 않았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잘못한 것 같았다. 그래서 왔다 갔다 다시 자매 옆에 앉았다. 내가 고민하던 것인데 주일날 2번 예배를 드리면 어떨까 생각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