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타이핑을 하고 하고 있는 노트북은 SONY E Series14P 이다. 원래 중고를 샀기 때문에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는데 교회에서 시험을 했는데 ‘등록교인아님’ 이라고 액정화면에 표시된다. 속으로 ‘이것들이 이제는 사기를 치는구나’ 하고 전산실에 전화를 했더니 내가 데이타를 변경했단다. 이것저것 골치가 아파서 알뜰폰으로 정액제 40,000원 짜리로 테더링을 가입하기로 했다. 10GByte 로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예를들어 KTX)사용하려고 하는데 우리교회가 그중의 […]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밤에 마누라가 꼬셔서 영화를 하나 보았는데 스티브 맥퀸과 폴 뉴먼이 나오는 <타워링> 같은 영화이다. 그래서 11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그만 새벽기도회를 놓치고 목사님이 법조인 선교부란다.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는데 아직 트라우마(수면장애)가 있나 싶었다.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 수석이고(학력고사 328점) 외조부께서는 東京帝國大學 法學部 출신으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한번 법조인 선교부에 가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나는 […]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열람시간은 밤 10:00 까지이다. 한번 가면 본전을 뽑아야지 미쳤다고 강남본당에 저녁 7시 20분까지 돌아오냐?

신앙생활하고 이런일이 없었는데 수요기도회 갔다가 시간이 한시간 이상 남아서 성전에서 철수했다. ‘직속 똘만이’  두명이 나를 보았으니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에게 보고는 올라갔을 테니까 기도실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까요 철수 할까요 여쭈어 보았는데 아내가 내일 새벽기도회를 언급한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영원한 표어인 ‘나부터 살고 봐야지’ 가 역시 진리이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일찍 자든지 해야겠다. ‘똘만이 2’ 인게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은 […]

오늘 현찰이 없었는데 나는 독서실에 가거나 하면 음료수를 먹거나하면 지폐를 한장 저금통에 넣고는 한다(물론 CCTV 가 사방에 있다). 목이 말라서 가만히 보니까 저금통위에 계좌번호가 하나있다. 통장에는 잔고가 있었기 때문에 캔(can)을 하나먹고 집에와서 인터넷뱅킹을 하고 독서실 사장하고 통화를 했다. 나는 내가 교회에서 성도간의 신뢰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 나는 내가 오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主께서는 심판을 하신것이 나는 […]

主께서 원수를 갚아주시면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린다. 원수를 않갚아주시면 토요비젼새벽 예배까지 불참한다. 대신 공부를 한다.

오늘도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갔다. 主께서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하셨는데 인내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내 조건은 복수를 해주시면 일반예배에 나가겠다는 조건이고 하나님은 먼저 예배에 참석하라는 것 같은데 먼저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할 생각이다. 내일도 원수를 갚아주지 않으시면 내가 오늘 메시지를 잘못 들은 것이다. 토요비젼예배에 불참한다(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라. 아주 은혜가 된다)

나는 나를 본당 지하 4층에서 강제로 끌어낸 사람을 용서했다. 그런데 문제는 거룩한 성전에서 성도에게 그런짓을 한 사람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시 1부 예배를 드리러 온 사람들이 다 보았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머저리인게 ‘요원’ 을 파견하려면 좀 머리 좋은 놈을 파견할 노릇이지 적의 스파이라는 것이 훤히 보인다. 그리고 나보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중 어디서 공부를 하냐고 묻는다. 뚝섬에서 […]

오는 금요일(5일)이나 토요일에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가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예배당에서 강제로 팔을 잡아당기면 안되겠지요? 토요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합니다-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