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들어보았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하시는 말씀일 것이다. 그리고 박사님과 이야기 해 볼것이다. 어제 主께 교회근처에 고시원을 달라고 기도했지만 묵묵부답이시다. 사람들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옆에 있고 싶어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팩스는 인터넷 팩스로 보내시고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병원에 가는 관계로 문자를 보내주시거나 사업장으로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주시기 바란다. 신박사님께서 이전 통화에서 사랑의교회는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제적시키겠다고 […]

나는 교역자가 아니지만 主께서는 내가 교회를 섬긴만큼 경제적 공급을 해주시는 것 같다. 가장 큰 우선 순위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였는데 현재 교착상태이다. 나는 잘못한게 없으므로 하나님이 움직이셔야 하는데 쥬빌리에서 사과를 받기 전까지는 사랑광주리라든지 쥬빌리에 월 30,000원을 헌금하던것을 중지한다. 수요예배는 교회의 어떤 장로님이 나오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순종하는 것이 옳고 문제는 토요비젼예배인데 학업이 걸려있다. 주일1부 예배는 […]

내일 8시 예배를 드린다. 나는 성전에 경찰을 안부르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이로서 일주일에 교회는 한주에 한번 오게되었다. 사유:학업)

내일 1부 본당 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主께서 원하시면 본당 4부 예배를 다시 드리며 오정현 담임목사의 1부 메시지에서 하나님이 4부 예배를 원하시는지 들어본다-李珍  

나는 예언자(prophet)는 아니지만 대북선교사역에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 사람은 정죄 될 것이다. 사람이 수백만명이 굶어죽었다. 나는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셔서 그 징표로 이상숙 권사님께서 공개적으로 당신의 저서인 <용서하십시오>를 수여하셔서 나를 공회중에 높이셨다.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정죄될 것이다-이진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토요비젼 새벽예배에서 특송을 부르적이 있었는데 카톡방의 정식 멤버였던 나에게 통지를 하지 않았던 일이 있었다. 하나님이 결국은 공중분해를 시키셨고 이번에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통지 하지 않았다. 누구 지시인지는 대강 짐작이 가는데 오늘자로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이진

계산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내일 계산을 다시 해보아야 겠다. 역시 그레이스가 돈에는 밝은데 내가 내린 결론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집겸 작업실에서 공부를 해야 하겠다는 것이다. 만약 학교에서 공부를 하기를 원하셨다면 고시원을 허락하셨을 것이다. 다음주면 수강과목이 정해질텐데 主께서 싸인을 주시면 19일날 십일조를 드리고 아니면 이미 언급을 한대로 8월초에 드린다(내일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인터넷으로 드린다)

일단 비용을 다시 계산해 봐야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근처에 있는 고시원들의 가격을 한번 알아보았는데 중요한 변수가 발생했다. 교회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어떤 고시원을 얻는것이 아니라 방송대의 인프라를 사용하기 위해서 고시원을 얻으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들으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주일 이외에는 사랑의교회에 올수 없다.

대전침례신학대학을 다니다가 여자문제로 자퇴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기적인 사랑이었는데 북한선교문제로 거듭나는 기회가 있었다. 사랑의교회 앞에 바비하우스라고 있었는데 새벽기도회를 계기로 한달에 25만원을 줬다. 불편한 침대였는데 하나님이 기특하다고 레갑자손 이야기를 하시면서 한 언약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일방부종계약이 아니었나보다. 지금은 ‘STAY HERE’ 라는 이름으로 주인이 받아주지 않는다(방이 없다고 한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내게 은총을 베푸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