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담당자의 직인이 찍힌 사과문을 보내지 않으면 참석하지 않는다(오래 못 버틸걸…)
Monthly Archives: July 2024
<공지> 현재 핸드폰에서는 ‘Living Life’ 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Living Life 스스로 고치지 않으면 기부금을 지불하지 않습니다-李珍
https://www.duranno.com/livinglife/qt/?OD=2024-07-18
‘Restoration’ 이 오늘 ‘생명의 삶’ 의 주제였나보다. 하나은행이 금융상품을 내 허락없이 e-mail 로 보내왔는데 그냥 참지 못하고 동네에 있는 은행에 갔다. 경찰을 불러서 청와대로 들어간 진단서를 확인시키고 다시 박사님과 지점장이 통화를 했다. 신박사님은 병원장이기 때문에 수요일은 자리를 비우시는데 은행에서 다행히 핸드폰이 터졌다. 오늘 Q.T. 가 잘 적용이 되었는데 대인관계가 깨질뻔한것이 회복이 되고 좋은 advisor 를 […]
오늘 비도 오고 다리에 쥐도 나고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아내하고 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고시원도 필요없고 새벽기도회의 메시지도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 신상철 박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다. 본인은 새벽기도회는 가지않고 ‘생명의 삶'(?)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 오늘 나는 두란노의 ‘Living Life'(영문)로 Q.T.를 했는데 Link는 다음과 같다. https://www.duranno.com/livinglife/qt/?OD=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모양인데 옛날 사랑의교회 영어 예배부에서 […]
지금 밖에는 비가 온다. 현재 시간은 새벽 1시 47분이다. 어제 언급한데로 새벽기도회에 메시지가 없다. 그래도 우산을 쓰고 걸어가려고 했는데 새벽에 일찍 일어나게 된 동기가 왼쪽 정강이에 쥐가 났다. 主께서 부르실 마음이 없으신 모양인가? 아내는 수요예배를 가라고 하는데 난 담당 목사가 싫다. 그리고 내일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인데 돈이 없다. 이렇게 되면 수요일하고 목요일은 전멸이다. 그리고 […]
요사이 새벽기도회 설교가 어렵다. 그건 상관이 없는데 主의 레마가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새벽기도회는 계속 참석할 생각이다. 나는 집에서 공부하는 것(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 하나님의 뜻인지 믿음을 가지고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인지 잘 모른다. 하지만 고시원을 달라고 계속기도할 것이다. 지금 비가오는데 우산을 쓰고 갈 예정이다. 어짜피 새벽기도회는 남는 장사이다. 主께서 고시원을 허락하지 않으신다고 하더라도 영적으로 좋은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왔다. 내가 고시원에 다시 입성할때까지 그만 둘것 같은가? 이것이 믿음의 행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야고보서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고 나는 성전에 있었다. 마누라가 꼴보기 싫다.
솔직히 교회앞에 있는 고시원 바비하우스에 불이 나서 절반만 타버렸으면 좋겠다. 매일 새벽기도회가고, 돌아와서 한잠자고 오후에는 집으로 와서 공부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10시쯤 자고… 하나님은 굉장히 잔인한 하나님이시다. 내가 고시원에서 철수한 것은 내 아내를 밤에 혼자 재울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성경과는 달리 그레이스를 개떡으로 여기시나 보다…바비하우스를 모조리 태우는 방법이 있는데 걸어서 교회를 가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
신박사님은 비지니스 선교회가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영락교회라든지 명성교회는 자체내에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협력할 생각이 없으신가보다. 그러면 가장 큰 교회중의 하나인 사랑의 교회가 문제가 된다. 主께서 앞뒤 사정을 아실테니까 당분간은 쥬빌리에 참석할 의향이 없다. 고시원을 하나 구해서 공부를 할까 했는데, 여의치가 않고 집이 Home-Office 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프라가 구성이 되어있다. 독서실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