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오고 다리에 쥐도 나고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아내하고 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고시원도 필요없고 새벽기도회의 메시지도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 신상철 박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다. 본인은 새벽기도회는 가지않고 ‘생명의 삶'(?)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 오늘 나는 두란노의 ‘Living Life'(영문)로 Q.T.를 했는데 Link는 다음과 같다.
https://www.duranno.com/livinglife/qt/?OD=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모양인데 옛날 사랑의교회 영어 예배부에서 어떤 형제가 ‘십일조는 중요한게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다. 그러셔?
하나은행에서 약관변경을 명목으로 공부를 방해하길래 근처에 있는 하나은행가서 한바탕 뒤집어 놓았는데 경찰출동에다가 박사님이 지점장하고 이야기 했으면 상황종결 되는것 아닌가? 그리고 신박사님이 하시는 Q.T. 는 ‘생명의 삶’ 이라고 하신다. 기부금을 얼마나 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