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당 연합군을 이끌고 김유신과 김춘추가 삼국을 통일하게 되는데 중대한 위기가 있었다. 김유신이 수세에 밀려서 백제(?)로 도망을 갔는데 신라의 여왕(?)-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김일성 대학에는 고려사를 번역해 놓은 것이 있는데 남한은 한자(漢字)가 어려워서 번역을 못했다고 하신다-에게 역모로 와전이 되어서 보고가 되었다. 김춘추는 선덕여왕(?)에게 상황을 파악할수 없으니 김유신의 진심(眞心)을 알려면 김유신이 다시 신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그 이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충언(忠言)을 올린다. 김유신으로서는 진퇴양난이다. 죽으면 죽으리라하고 신라로 돌아온다. 선덕여왕이 남자보는 눈이 있었나 보다. 결국은 삼국통일이 되고 당나라가 골치이기는 하지만 역사적 의미가 작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나도 성서(聖書)에 있는 에스더의 말처럼 죽으면 죽으리이다

1. 나는 동정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내 아내 그레이스와 결혼하기 전에는 어떤 여자도 알지 못한다. 키스를 한적도 없고 작고하신 어머님의 유방외에는 만져본적도 없다.

2.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내 아내가 안다)

3. 술을 마시지 않는다.

4. 담배를 피워본적이 ‘역사상’ 없다

5. 성욕은 자위(masturbation)로 해결했다.

6. 포르노를 봤다(모자이크 처리 않한것)

7.야동(모자이크 처리한 kt Olleh)

8. kt 에 근무하는 기드온의 아름다운 자매를 실족케 했다(한국통신 직원이기 때문에 내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내가 야동에 가입했던 것을 알수 있다)

9. 남자들은 내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안다.

10. 찬양할 때 하나님 보시기에 성결하지 않으면 하늘문이 열리지 않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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