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아침) 8시 50분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똘만이가 파견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신상철 원장님하고 나하고 친한게 싫은가 보다) 예배중이시다. 10분안에 다시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셨는데 보훈병원으로 승격이 되었다. 내가 고민을 말씀을 드렸는데 내가 월요일날 드린 우리교회의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하신다. 내 아내는 신박사님이 학구파라서 몇일내에 다 읽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게기길래 ‘야, 읽어보고 정리해’ 했더니 ‘용서하라는거지 뭐’ 그런다. 신박사님이 이상숙 권사님을 존중하시니 식사하는것은 시간 문제인데 옛날에는 인터콘티넨탈인데 이름이 바뀌었다(직원하나가 서초 사랑의교회에 다닌다-나보고 건강하라고 하신다) 일단 13만원은 십일조로 오는 월요일날 드린다. 나는 ‘온전한 십일조’라는 단어가 걸리는데 실은 월요일날 돈이 좀 들어올게 있다. 부정(?)타면 안되니까 그냥 서초 사랑의교회로 드린다. 그리고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아야지 기분 되게 더럽다. 사랑광주리에 탁월한 간사가 하나 있는데 이번에는 쥬빌리로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까 어쩔수가 없다. 그나저나 손흥민이 걱정이 되는데, 이번 기회에 예수를 믿고 펠레같은 탁월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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