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수 내과과장이 불규칙한 수면 습관에 경고를 주었다. 신박사님 밑에서 10년이상을 있었는데, 당뇨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화여대를 나오셨는데 박사님으로부터 칭찬을 듣는 의사이다.

우리 메텔(METEL)은 민사사건은 내가 교회에 다니니까 그냥 손해를 보고 만다. 그 대표적인 예가 LG Telecom 에서 사기를 치고 도망한 죄인 이정우라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정우의 사기 행각으로 30만원 이상의 손해를 입었고 현재 통신불량이다. 하지만 형사(刑事)의 경우 모세의 율법(Mosaic Law)을 적용하고 있다. 눈에는 눈, 귀에는 귀의 원칙이다. 트라우마를 입은때(사랑의교회 서초본당에서 십자가 앞에 앉아있다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일-모든 성도들이 증인이다)와 수면장애가 발생한때가 일치한다. 신상철 박사님은 공평무사하시니까 왜 수면장애가 발생하는지 다시 점검 해봐야겠지만 박사님이 진단서를 써주시면 보안요원을 형사고발한다. 교회에서 법조인 선교부에서 도와준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는게 당회장이 가지고 있는 진단서류만 하더라도 대통령 각하께서 수신자이다. 박사님께서 자꾸만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셔서 참고 있는데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보훈병원 원장으로 부터 진단서가 발급될 경우 수갑을 채운다. 거룩한 성전에서 사람을 끌어내는 것을 어디서 배웠는지 몰라도 버릇을 고쳐 놓겠다(나는 365일 새벽기도회에 빠지는 법이 없었다는 것을 120여명의 부목사들이 다 아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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