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워크스테이션에 윈도우즈와 우분투를 멀티(dual)부팅을 시켰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윈도우즈를 지원하기 때문에 숙제같은 것은 윈도우즈로 올리는게 안전한것 가다. 그런데 내가 어제 서초성모정형외과에서 간호사들과 한판했는데 환자가 의사하고 싸워서 무슨 유익이 있나?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수요예배때 미국 덴버 신학교 교수와 카톨릭(Roman Catholic)이 이단(heresy)이라고 가결했고 내가 그자리에 있었다. 서초성모정형외과는 아마도 ‘마귀 새끼’ 들이 모이나보다…

오늘의 만나

고시원에서 철수를 끝냈다. 그런데 척추 오른쪽 하단이 통증이 오는데 불규칙하다. 그리고 남자가 한방의 ‘침’ 을 무서워하면 안될지도 모르지만, 우선 돈이 없다. 그러면 내일 사랑의교회에 예배를 가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그러면 잘리나?) 아니 돈이 없어서 교회에 못가는것이 무슨 죄가 되냐…

‘마귀 새끼’들은 뭐 내가 안 짤리려고 헌금을 가지고 로비를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십일조는 언약이 있는 나의 생존의 방패이다. 너를 위해서 피자쳐먹으라고 제물을 드리는게 아니란 말이다. 지금 삼성의 Workstation 하나가 고장을 일으켰는데 VGA card 가 열을 견디지 못하는 것 같다. 내일 고시원에서 소니 랩탑을 가져올 예정인데 너무 쓰지 않아서 고장이 난것 같다. 내일 철수를 하니까 오늘 […]

어제 수요저녁기도회 설교에 ‘common sense'(상식) 에 관한 설교가 나왔는데 主의 뜻인것 같아서 고시원을 빼기로 작심했다. 45만원을 주기로 했었는데 메텔의 재정이 안정이 되었다. 오늘 쥬빌리 기도회는 불참하며(내일 30,000원 입금-각하께서 돈을 안주시면 나도 못줌) 내일 새벽기도회는 5,000원 택시를 탄다. 허리가 아파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따뜻한 물을 자주마시라고 하신다. 그리고 사기꾼 LG Telecom 이정우가 잡힐때까지는 내가 외출할때나 (일터(HOME-OFFICE)에서는 […]

오늘 이사야서에서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主 께서 아하스왕에게 징조를 구하라고 했는데 아하스가 거절한다. 그러자 하나님이 동정녀 탄생의 고지를 하시는데 나도 경제적인 필요에서 主께 서원을 했다. 그랬더니 집(Home-Office)에서 공부가 잘된다. ‘이게 (나를 위한)징조(sign)인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 글을 쓰는데 카톡으로 ‘마귀새끼’ 들이 장난을 치나보다. 하나님은 표징을 구하라 하시고 사람은 그것을 회피하고…그래서 主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