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다닐때 대학나이의 시절에는 아버지께서 한달 용돈으로 110만원을 주셨고, 세운상가의 대림동에서 일할때는(2급 기사의 월 60만원) 110+60=170만원이 들어왔으니까 월급받은 해당 주일날 십일조를 드렸다. 그런데 내가 계산을 잘못한게 그 영어못하는(?) 나이든 보안요원을 모가지를 시켜도 십일조 내는 날은 6월 4일이 되겠다. 금융시스템이 십일조 계산에 적용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나는 매월 첫째주에 십일조를 낸 경험이 있으니까 빨리 빨리 짤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