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의교회 1부 예배에 있었던 일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오너인(owner) 신상철 박사님께 이메일(email)로 보냈다. 우리 아버지께서 내게 충고하시기를 ‘너 신박사 화나면 무섭다’하고 인물평을 하셨는데 열받으실거다. 주말에는 핸드폰 통화가 안되기 때문에 박사님께서 이메일을 언급하셨는데 내일 진료 약속이 되어 있어서 어떤 답장이 올지 모르겠다. 목사가 설교를 하면 ‘너, 너나 잘해라’ 그러신다는데 불똥이 튄다고 백석 간호대학 취업을 금지 시켜달라고 졸라 볼 생각이다. 의사가 자기 환자에게 대형교회에서 그런식으로 하면 열받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