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야 어쨌든 나는 백석신학원에 갔다가 교학처 직원이 출동한 경찰에게 ‘촌지(돈)’을 주는것을 똑똑히 보았고 잃어버린 주민등록증을 만들러 서초3동 주민센타에 갔다가 군인(예비군 훈련인가보다)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는 ‘총의 존재의 의미’를 깨달았다. 미국에서는 마피아들을 놔두는 것이 이런경우 신학원을 쓸어버리는데 ‘대부(GodFather)’를 보시면 아실것이다. 신박사님과도 통화했는데 ‘원하는게 뭐야 하신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각하도 아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신다. 백석신학원 교학처에서 내 전화를 […]

나는 어머님께서 살아생전(예수 믿기전) 고생하신 것을 알기때문에 철모르던 시절을 지나 지금은 절약하려고 노력하되 신용은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약속도 지키려고 내일 (온라인 헌금) 13만원이 사랑의교회로 들어가고 내가 主께 서원한 ‘북한어린이 돕기헌금’도 입금시킬 예정이다. 그런데 내가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계좌를 연 이유중의 하나가 中國銀行은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작동한다. 금융에 관련하여 생각하면 아주 굉장한 기술인데 내가 […]

아내와 함께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 에서 예배를 드린다(내일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이전에 재정부에 가서 횡패를 부렸다고 말이 와전이 된적이 있나본데, 그러다가 나한테 한번 당한다. 그때 일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3만원을 넣으려고 했는데 나는 우리은행 계좌를 모른다. 말자체가 ‘재정부’이다.아니 내가 4층까지 올라가서 계좌번호 가르쳐 달라고 한게 뭐가 잘못 됐는가? 그리고 보안요원은  또 왜 불러?

오늘이 내 아내의 생일이다. 참치캔을 사가지고 들어오는데 내 영수증들을 보더니 왜 ‘좆테이블’에서(어제밤에) 3,500원짜리 커피를 사먹었냐는 것이다. 나는 식사하러 왔다가 식당의 용도가 ‘직원용’으로 바뀌었다는 직원의 말을 듣고 그냥 가기도 민망해서 한잔한건데 오늘 ‘코비새’끝나고 한번 식당에 가보니까 좆테이블 남자 직원이야기와는 달리 정상 식당 운영을 한다. 이렇게 교회운영에 혼선이 오면 곤란하다. 개척교회도 아니고 서점에 들어가보면 별로 ‘도서실 문제’로 […]

20일 헌금을 16만원에서 13만원으로 낮춘다(신박사님은 7:6으로 하라고 하신다)

내일 토요새벽비젼기도회에 가려면 오늘 고시원에서 자야한다. 그런데 지내기가 여의치가 않다. 그래서 사랑의교회에 다시가서 뭘 좀 먹어야겠다. 만약 다 닫았으면 어떻게 하냐고? 집으로 철수한다. 그렇게 되면 코비새는 참석하기 어려워진다.

지금 현찰이 조금 들어왔다.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왠 미친년들이 웃는다. 나는 가만히 내가 뭐 실수한것이 없나 생각해 보았는데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부흥) 끝나고 남쪽 빌딩으로 가서 13층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해야겠다. 또 무슨놈의 공사를 해대면 서점에가서 ‘날마다 솟는 샘물’을 살수도 있겠는데, 내가 용산에서 근무했던 (주)청명정보산업사장님께서 일을 할때 서로 감정이 상한 거래처하고는 상대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일리가 있는 말이다)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