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etel-computer.com

오늘 오후에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렸다. 내게 다가오는 메시지는 Fastcomet과 Hostgator를 용서하라는 것이었는데 이게 둘다 거래를 끊으라는 것인지 형사(刑事)소송을 중단하라는 것인지 예수의 뜻을 모르겠다(이미 FBI에서는 수사요원이 배치가 되었나보다) 기술적인 사항은 한양 대학교 컴퓨터 공학부(대통령상 수상) 장00교수님께 물어보면 되고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토설을 하겠지만 공항토미널의 법무법인 ‘에로스’는 지질이도 영어를 못한다. 미국놈들이 용서한다고 회개를 할리는 […]

www.fbi.gov

어제 집에서 아내와 자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었는데 주제가 ‘겸손’인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를 조금한다고 형사사건을 가지고 FBI에 두 회사를 맞고소 한다는게 교만인것 같다. 그래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한국)경찰에 내가 아는 분이 있으시고 아버지(경기54회)께서 외사과에 아시는 분이 있었다. (한가지 경찰을 개입시키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 networksolutions라는 업체를 통해 서버를 통합하는 방법이 있는데 도메인이 문제이다)

다음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있나?…(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이지?)

그리스도께서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먼저 서로 이야기하라’고 성경에 쓰여있다. 그래서 한번 휴랫패커드 기술자 한사람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이 핸드폰이 자기 거니까 실토를 하는데 ‘상부 지시였습니다’하고 실토를 한다. 아니 9만원짜리 물건을 74만원에 수리비용을 내라고 하니 박사님도 이해를 못하신다(미국이 망할때가 슬그머니 다가온다)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아시다시피 우리가 홈페이지를 두개 가지고 있다. 물론 둘다 돈을 지불한것은 은행에 기록이 있다. 그런데 두 업체가 내가 돈이 없다고 생각하고 서로 사기를 쳤다. 즉 도메인(www.metel-computer.info 와 www.metel-computer.com)을 병합을 한것이다. 좆같은 한국의 검사들도 상대하기 힘든데 FBI와 미국 국세청에 호소하려니 기진맥진했고 그중에 가장 힘든것이 욕을 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쌍욕을해도 미국 회사들측에서는 경찰을 부를 입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