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찰이 조금 들어왔다.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왠 미친년들이 웃는다. 나는 가만히 내가 뭐 실수한것이 없나 생각해 보았는데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부흥) 끝나고 남쪽 빌딩으로 가서 13층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해야겠다. 또 무슨놈의 공사를 해대면 서점에가서 ‘날마다 솟는 샘물’을 살수도 있겠는데, 내가 용산에서 근무했던 (주)청명정보산업사장님께서 일을 할때 서로 감정이 상한 거래처하고는 상대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일리가 있는 말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설교하시는 목사님이 계속 웃으시는데 내가 맨 앞자리에 앉는 것을 모르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