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목요일에 있는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다녀 왔는데 이전에 상담실에 가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여러번 길이 막혔었다. 현재 나와 아내는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신박사님께서 부부가 같이 예배를 드리라고 하셔서 나는 고시원에서 출발해서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고 ‘높은뜻 푸른교회’교회에서 3부 예배를 아내 그레이스와 같이 드린다. 그런데 문제는 돈이다. 쥬빌리 모임으로 들어가야 할 돈이 ‘통신불량’으로 […]

최명이라고 서울대 정치학과 명예교수가 있으신데 경기고 54회 아버지 친구이시다. 또한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셨고 세계적인 암(cancer)의 권위자이셨던 경기 54회(서울대병원 내과 과장이셨다) 김노경 박사하고 절친한 사이셨던 소망교회옆의, 나의 아버지께서 시공하신 石定빌딩의 주인이시기도하다. 새벽기도회갔다가 한잠자고 공부를 하려는데 어디서 ‘지문인식 시스템’에 대한 홈페이지가 열렸다. ‘뭐지?’하고 보니까 꽤 전도유망한 회사이다. 사업자등록증을 알아내서 방위사업청에 연락을 했는데 아직 실전 배치는 않됐나보다. 기술적인 […]

아버지 친구(경기 54회)분이 회장으로 계시는 법무법인 ‘충정’에서 연락이 왔다. 헌법소원심판에서 이길수 있다고 판단을 하신 모양인데. 그보다도 나는 그 비서분이 고마웠다. 한번 신박사님께 다리가 아프신 황규명 회장을 봐달라고 부탁을 드릴까?(박사님이 외래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 내 시나리오는 이렇다. 황회장님은 살고 우리 어머님께 결례했던 (아프시다)큰고모님은 죽고.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69098

<공지> 저는 새벽기도회를 다니는데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시간이 5:20~6:00 입니다 (마을버스 02번은 시간 않지키기로 좆같습니다) 제 주치의의 권고를 따라 새벽기도회 이후에는 한잠자는데, 당연히 핸드폰을 않받거나 예배중에도 핸드폰을 꺼 놓습니다. 제 주치의께서는 의사니까 예배도중에도 핸드폰을 켜놓으시지만 예배도중에 특별한 사정없이 핸드폰 켜놓는분은 좀… 제가 잠을 잘때는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하시면 제 아내가 전화를 받습니다. 그러면 제가 전화를 드릴테니 […]

헌법재판소(민원실)-02-708-3460

국가정보원(111)과 통화했다. 현금은 헌법상 무제한 통용력을 가진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앞에 어떤 매장에서 현찰을 않받길래 경찰을 불렀는데 그냥간다. ‘뭐 저런 무식한 것들’이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고시원에 다달이 39만원씩 주고 있기 때문에 22번인가 하는 마을버스를 탓는데, 딱지를 붙여놨는데 앞으로는 현찰을 않받는덴다. ‘이거 역모를 가만히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되면 최대 수혜자들은 재벌들이 된다. 국가정보원의 예쁜아가씨가 전화를 […]

박사님과 통화한뒤 누워서 한잠자는데 양쪽정강이에 갑자기 쥐가 났다. 한바탕 난리를 치다가 (정형외과)병원에 갔는데 홀라당 벗고 물리치료를 받았다. 의사가 카톨릭의대 출신인가 본대 돼지처럼 생겼다. 문제는 내일 걸어서 새벽기도회 가는 것은 무리라는 것이다. 지금 집(Home-Office)에 있는데 고시원까지 걸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정도 충성을 원하시는가? 미국놈들은 새벽기도회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도 잘사는 것을 보면은 착취라는 이야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