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가 사랑광주리에다가 명함을 주었는데 연락이 없다(나는 사랑광주리 계좌를 모른다) 돈 싫다는데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더라도 방해꾼이 있을수 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패색이 짙은 사울왕에게 선견자 사무엘이 ‘길갈’에 가서 7일을 기다리라고 한다. 나도 다음주 월요일까지가 고시원 만료기간이다. 내 아내는 교회에서 공부하겠다는 내 의향을 이해하나 본데, 원래 서초본당을 지을때 도서실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

새벽에 일어나서 계산을 해보니까 원래 장부를 계산했던 것보다 25만원정도 오차가 난다. 새벽기도회를 가니까 기도를 하라고 하신다. 오늘은 공부하러 기도실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교회에다 헌금을 하지 않으면 돈의 앞뒤가 별문제 없어보인다. 하지만 나는 지난 25년 넘게 그건 식으로 여호와께 재물을 드리지 않았기에 시편 50편8절에 ‘내가 너의 재물에 대하여는 관여하지 않으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

아내 그레이스가 오늘 죠스테이블에 왔었다. 그리고 나는 고시원을 철수한다고 (고시원)원장님께 말씀드렸다. 기도실은 의자도 편하고 공부도 대빵 잘된다(시뮬레이션이 결과가 좋아서 사랑광주리로 전화를 해서 20일날 2만원을 넣겠다고 남자 간사님께 말씀을 드렸다)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본인은 이번주 토요일 ‘빌리 그래함 손자’ 부흥집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아내가 4만원을 높은뜻 푸른교회에 헌금한다니까 내가 고시원을 빼는 조건으로 사랑의교회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렇게 되면 십일조 13만원+그레이스 판공비(?) 4만원+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3만원해서 합계 20만원이 된다. 여기다가 고시원을 빼면 40만원(39만) 가량이 남게 되니까 교회 남측식당 5,000원 죠스테이블, 빵집, 도서비용 그리고 북측 지하1층등 40만원을 투자하려고 한다.  여러분이 짐작하시겠지만 목적은 지하 1층의 기도길이다. 지금 책상이 있는 기도실에서 기도하고 […]

상당군 한명회가 감이 이상하다. 운검이라고 임금 양쪽에 시립해서 경비를 보는 무사들을 다 철수 시켰다. 사육신들은 일이 뒤틀린 것을 알고 무리하게 세조(世祖) 할아버지를 시해하려다가 육지형(사지를 마소로 찢어죽이는 형벌)을 당하고 만다. 3족을 멸했는데 중국(China)은 십족까지 가는 경우가 있었다. 어제 오랜만에 사랑광주리 후원모임에 갔었는데, 고맙기는 한데 나누어주신 떢가지고 굉장히 강조를 하신다. 나는 한눈에 사랑광주리에 돈이 없다는 것을 짐작했다. […]

지금 아내와 협의를 봤다. ‘높은뜻 푸른교회’는 한달에 4만원 (매주 1만원)을 내기로 했다(이름을 쓰냐마냐가지고 옥신각신 했는데 결국은 내 이름을 쓰기로 했다)

십일조문제가 발등의 불이다. 그런데 오늘 토요새벽기도회 갔다가 영감을 하나 얻었는데 ‘십일조를 아내와 나누어서 낼것이 아니라 사랑의교회에는 원래 액수대로 내고 ‘높은뜻 푸른교회’에도 추가로 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품격이 있어보이는데 문제는 현실적으로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냐 하는 문제인데 경기고 최고의 천재이신 우리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훈계하셨다. 얼마를 내야할지는 아내와 상의해야 할것 같은데 이것이 […]

https://metel-computer.com/2023/03/10/lg-telecom-wants-to-fight-against-us-against-a-divinity/

서울대 김병문 교무처장(화학부장 명예교수)과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다.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하바드 스퀘어에서 하숙집으로 돌아오는데 내가 타던 자전거를 링컨 커티넨탈이 뒤에서 들이 박았다. 내몸은 공중으로 날아가고 의식을 잃었는데 눈을 떠보니까 이 미국사람들이 내 머리를 계속, 10장정도 찍는다. 아마 뇌출혈이 없나보는것 같은데 다시 코마에 빠졌다. 통증에 의식이 돌아왔는데 얼굴이 찢어져서 봉합수술을 하고 있었다. 수술대가 최고급 개가식이어서 […]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내 생각에는 십일조를 분할해서 드려도 상관 없을것 같은데’라고 하셨다. 박사님 철학은 어짜피 다 主께서 받으시는 것 아니냐 일것 같은데 저번에 백석대학교 교회에서 상담목사가 백석에다가 내라고 하시길래 ‘신학교니까 틀림없겠지’하고 앞가림 한다고 수요 예배때 십일조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그래서 추가로 13만원을 본 교회인 사랑의교회에 드렸더니 그때서야 主께서 받으셨다) 그런데 신(神)과의 언약을 Covenant라고 하고 부부사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