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살고 봐야지…

새벽에 독서실에 있다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택시를 왕복을 했는데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참석을 하지 못할 것 같다. 지금 내일 새벽기도회 택시비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이 독서실에서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원격지원 서비스를 받았는데 아쭈 제법이다. 최00 상담원이라고 여자 직원인데 전도를 하려고 교회 다니냐고 물었더니 다닌다고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에 올일이 있으면 사찰집사님한테 나를 찾으라고 […]

가만히 뒤져보니까 중국은행에 잔고가 있다. 나는 돈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새벽기도회 갈 마음이 없으니까 가지고 있는 돈도 몰랐던 것이다. 중국은행(Bank of China)은 내가 여유가 있어서 계좌를 개통한게 아니라 그 편의성 때문이다(기축통화를 변경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윈도우즈가 아니더라도 오픈소스인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된다) 나의 경우 하나은행 가상계좌를 쓰는데 하나은행에서도 중국은행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고 한다. 내일 […]

언젠가 새벽기도회에서 기도를하고 저에게 적합한 독서실을 달라고 한뒤에 온 동네를 뒤졌다.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등록금이 300만원 정도이었는데 학교 맞은편에 독서실이 있기에 돈을 나눠서 내었는데 사장이 미친년이다. 돈을 나누어서 냈다고 막 괄시를 한다. 보통 독서실을 보면 돈에 환장을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서 우리집 근처에 24시간하는 독서실을 찾게하셨다. 아주 고급이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탈 여력이 없는게 오늘 […]

안된 이야기이지만 내과과장이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왔나보다. 그런데 내과과장님이 나하고 통화를 하려고 하시는데 전화가 계속 불통이라고 하신다. 主께서 무슨 뜻이 계신지 몰라도 대한민국의 이동통신사는 개판이다. 의료행위중에 장애를 일으키면 어쩌자는 건가…내 알뜰폰으로 간신히 통화가 되었는데 혈당이 높다. 내과과장님이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을 하루 세번에서 저녁에 한번으로 낮추셨는데 극약처방이다. 그리고 타이레놀 콜드를 먹을까 했는데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원장님이 서울대 의대 수석이라는 것은 말씀드렸다. […]

박사님은 나이가 드셨는데도 명철하시다. 스스로 기존의 ‘치매’에 대한 학설을 깨고 계시다(1938년생) 내가 어떤 때는 교회가 가기 싫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때 그때 상황을 봐서 방향을 정하라고 하시는데 내가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하니까 좀 역정이 나시나보다. 카드에 남은 잔액을 보고 택시비가 남았으면 내일 고난주간 새벽기도회에 가고 잔액이 없으면 ‘쌀’로 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이러다가 ‘道(도)’가 트는게 아닐까 하는 […]

아침에 아내가 성경구절을 하나 들려준다.’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 23:12) 나는 감이 오는게 오늘 본당예배에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에서 이메일이 왔는데 4/18일까지 대기하고 있으란다. 미친놈들 지랄한다. 아이패드를 제거하고 시스템(system) 셋팅을 다시하느냐고 몹시 피곤했다(사랑의 성도들에게 부탁하는데 제발 소니를 사줬으면 고맙겠다) 아버지께서 1시반경에 돈을 부쳐주셨는데 나는 배고프면 예배를 못드린다. 늦게 본당에 들어갔는데 […]

내가 애플(Apple)이 암호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것 같다고 연이어 말씀을 드렸는데 나한테 명예회손죄로 걸면 어쩌냐고? 그러면 지금 애플암호(password)가 잠긴분들은 구글(Google)과 비교를 해보기 바란다. 암호를 잊어버인것은 내 실수라고 치고 SMS문자값 몇십원 더 주는게 낳지 암호 바꾸는데 뭐 24시간을 기다려? 그리고 나는 성서(the Bible)를 암호로 쓰도록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잘쓰는 암호는 않잊어버린다. 그래서 아이패드는 더 이상피곤해서 않쓸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