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도 아이패드 암호 못풀면 오는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한다(이번에는 ICBM으로…)

오늘 독서실에 가서 대머리 영국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명함을 어디다가 뒀는지 모르겠다. 시편의 말씀이 ‘일종의 인내’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척도가 될수있다는 메시지 같았는데 어제 밤에도 철야를 했다. 아이패드의 암호를 잊어가지고 10일 넘게 기다리라고 애플측에서는 기다리라고 하는데 좆같은 새끼들이다. 암호를 잊은 것은 내 잘못이지만(나는 지금 애플이 암호를 상업적인 목적에서 조작하는것 같다) 뭐가 암호를 변경하는데 10일 이상이 […]

내일 특별새벽부흥회(1차 새벽부흥회 참석자)는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방송대 숙제를 위해서 윈도우즈 10을 설치했는데 바이러스를 막기위해서 노턴360을 가상결제 하였습니다(택시비가 없습니다)

어제 밤 거의 철야를 하면서 컴퓨터 네트워킹 작업을 했다. 집에 프린터가 3대가 있는데 10년전에 쓰이던 Presario2800에 윈도우xp를 깔았다. 인터넷에 연결시키지 않고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제출해야 하는 과제물중 아래아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 브라더 레이저랑 연결했는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런데 딜레마가 하나 생긴것이 원래 이 흑백 레이져 프린터는 삼성 워크스테이션과 연결되어있던 것이다. 프레자리오 2800과 연결시키려면 잭을 교체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번거럽다. […]

(아래의) 요한복음 11 장 25절~26절은 主後 2021년 6월 5일 새벽 1시 24분에 所天하신 나의 어머니 晉如玉 씨의 입관예배시 主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이다-李珍, 孔太英 배상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어쩔수 없이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전후사정을 말씀드리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말씀을 드렸다. 나보고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라고 말씀하신다. 어떻게 하는게 알아서 하는 것인가? 13만원이면 나로서는 큰 돈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한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아버지의 말씀대로 새벽기도회 걸어가고 십일조 13만원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13만원 십일조하고 새벽기도회 택시탄다. 또 돈이 떨어지면 어떻하냐고? 나도 택시비 없으면 교회 안간다(내가 교회 […]

Oxford University Press Revised English Bible with the Apocrypha(ISBN 0-19-529001-1)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시편 50:8-Psalms 50:8) 일단 아버지 말씀을 쫒아서 오늘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걸어갔는데 현재 당뇨와 고지혈증으로 내과 치료를 받고 있다. 교회에 도착했더니 숨이 벅차다. 필립스의 CD-Player도 들고 갔는데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를 소니 헤드폰 하나에 들고 갔다. 지금 도서실에서 이른바 신학(神學)을 하고 있는데 처제는 말라기(3:10)에 있는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1~4

오늘이 聖 금요일이다. 새벽에 택시비가 없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이리 저리 생각하다 가만히 든 생각이 십일조를 깔 생각을 했다. 10만원만 까면 새벽기도회에 빠질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신학(神學)적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시편 50편 8절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감도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돈을 주면서 하시는 말씀이 ‘십일조는 聖스러운 거니까 액수를 낮추지 말고 새벽기도회는 걸어다니도록 […]

북한 사랑선교부에서 사역을 하고 있을때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새로 들어온 간사를 모가지 시키라고 이메일을 보낸적이 있다. 그런데 主께서는 나를 모가지 시키셨다. 그래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섬기게 되었는데 오늘이 쥬빌리와 북한사랑선교부와 연합으로 모임을 갖는 날이다. 그런데 내가 가겠는가? 그리고 오늘 설교하는 목사님이 내가 알기로는 저번에 우리집에 오셨던 분이다. 그런데 우리 어머님께서 돌아가셨을때 화환 하나 교회에서 오지 […]